종교적 차원에서는 이제 그만 임의로 신적인 존재를 만들어놓고 피상적으로 섬기는 일을 멈추어야 한다. 그리고 우리 안에 있는 참된 신성의 세계로 들어가야만 한다. 그리고 우리 안에 참된 신성의 세계로 들어가야만 한다. 수동적으로 신을 숭배하는 태도를 반복하는 한 더 이상 아무런 발전도 기대할 수 없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활동하는 신성이다. 우리는 깨달은 활동가들이 되어야 한다. 적극적인 영적 실천주의자가 되는 것, 이것이 '깨달음의 혁명'의 핵심이다. 종교는 스스로 노예화되어 있는 경쟁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전체 인류를 영적으로 고양시키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 -일지 이승헌 He who never makes any enemies, never makes any friends. (적이 없는 자는 친구도 없다.)암흑시대가 되돌아올는지도 모릅니다. 과학의 반짝이는 날개에 실려서 석기시대가 되돌아올는지도 모릅니다. 현재 인류에게 헤아릴 수 없는 물질적 혜택을 아낌없이 줄는지도 모르는 것이, 도리어 인류의 전면적 파멸을 가져올지도 모릅니다. - W.S. 처칠 링 위에서 중요한 건 지친 다음에 어떻게 싸울 수 있는가다. -무하마드 알리(권투 선수) 뒤로 미루는 버릇은 성공을 가로막는 가장 큰 습관 중의 하나이며, 순간은 행복할지라도 결국은 괴로운 것이다. -웨인 W. 다이어 박사 궁즉통(窮卽通)이다. 궁한 적은 쫓지 말아야 한다. -손자병법 원한의 마음 잔뜩 품은 사람들 속에 자비심 깊게 성내지 않고 원망하지 않고 나는 살련다. 원망은 원망에 의해서 끝날 줄 모르니 참음(忍)을 실천해야만 능히 원망을 풀 수가 있으니 이것이 곧 불변의 진리니라. -법구경 백장도 올가미가 있어야지 , 장사에는 밑천이 있어야 한다는 뜻. 오는 정이 있어야 가는 정이 있다 , 남이 나에게 잘해 주면 이쪽에서도 그만큼 상대편에게 잘해 주게 된다는 말. 의사에게 몸을 맡기는 일이 얼마나 위험한지 이제까지 보아온 대로이지만, 위험이 비단 치료법 그 자체에만 있다고 할 수는 없다. 의사가 범하는 실수 또한 가히 공포스러운 것이다. 편협하고 독선적이며 편견덩어리인데다가 논리적 사고나 진중함과는 거리가 먼 사람들이 바로 의사들이다. 의사와 만날 때, 나는 그런 인간의 얼굴을 마음속에 그린다. 그리고 실지로 만나보면, 역시나 상상했던 그대로일 때가 대부분이다. -로버트 S. 멘델존